부쩍 드는 생각이…신문이나 다른 언론에서 어떤 사람의 말을 전하면,,그 말한 사람의 의도,,맘,,,머…정신상태…그런 것들이 훤히 보인다는 착각을 하고 있다..내가…착각 맞나?​ 암튼 이제는 보인다.. 예전에는 처음에는 어릴 때는 도저히 이해가 되질 않았고, 조금 나이가 드니…모두 자신의 이익에 매어 있다고 판단을 했다…그게 40이 넘어서 이다..​ 그러다…생각보다..우리 사회에 선천적 정신병자,,지능이 낮은 사람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그런 사람들과 같은 공간에서 사회생활을 하는 경우도 많고…돌아보니..나도 그런 사람을 꽤나 경험했던 것 같고..어쩌면 나도 그런 부류의 사람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고.​ 통일교 신자도 정신병자지만 일반 기독교 신자도 큰 틀에서는 정신병자가 많다고 본다..물론 사악하고 머리 좋은 사람도 많고…덩치가 크니…오래되었으니..그럴듯 하게 보일는 것 아닐까? 예수는 인류 역사상 최고의 사기꾼이 아닐까…어쩌면 그의 제자들이 사기를 친 것 일 수도 있다..​ 이제는 그냥 복합적으로 보이는데,,,사람별로 구분이 된다..그 사람은 어떤 사람이고 이 사람은 어떤 사람이고. 트럼트가 전쟁을 왜하고..네탄야후는 왜하고..이재명은 왜 저렇게 말을 하고…​ 그 사람을 여러가지 배경에서 종합적으로 판단하는 능력이 생긴 것 같다. 많이 오만한 소리인데..최근데 그런 느낌을 상당히 많이 자주 가지게 되고,,경험하다 보니..스스로 착각에 빠진 것 같다.​ 사람의 맘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