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이력 2025.6.19 담도암 췌장암의 dMMR MSI-high 비율/확률 주말이라 또 여기서 서성거리다 구글 검색해서 논문 찾아보다 그러고 있습니다. 암을 최초로 진단 받으신 분들이 치료/완치 확률을 높이는 치료 방법입니다. 참고로 저는 의사도 아니고, 암환자의 보호자 였고 치료에는 실패했습니다. 제가 아래 적는 글은 단순한 논리와 추론에 바탕을 둔 것으로 A=B 이고 B=C이면 A=C이겠지하는 그 정도의 추론에 근거 합니다. 그러니 우선은 치료 받고 계신 의사의 방향을 믿고 따르시고 제 글은 참고 정도로 생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치료 실패 후에 그래도 뭔가 아쉬움이 남는지 치료실패 이후에 오히려 그 이후에 더 많이 암에 대해서 찾아보고 생각해 봅니다. (저의 다른 글 보시면 참고가 되실 겁니다.) 맞춤법 어미 등등은 급하게 적느라 조금 어긋날 수 있음을 양해 부탁 드립니다. 이 글은 암치료에 있어 항암을 할 경우 처음 부터 면역항암제 사용에 관련된 글 입니다. 현재 수술 전 혹은 수술 이후에 대부분의 항암은 1세대 항암제라고 불리우는 세포독성 항암제로 치료를 하고 있는데 해당 방법은 심평원의 표준치료방법의 로드맵을 따라가는 치료법입니다. 우리나라가 표준치료법에 있어서는 미국 보다 조금 늦은감이 있다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특히 표준치료에 면역항암제의 도입 여부는 많이 늦어지는 감이 있는데, 이와 관련해서 여러 환자단체들이 면역항암제 도입를 주장하고 있고 추가로 건강보험 적용도 요청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항암제의 사용허가와 건강보험 적용은 별개의 문제인데, 건강보험 적용에 앞서 조금 빠르게 면역항암제의 암종별 사용허가를 해주었으면 합니다. 특정 암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