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그렇게 될 겁니다. 그 시점이 암이 완전 정복되는 시점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즉 면역세포의 암세포 공격을 통해서만 암정복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암의 이름도 해당암의 발생장기나 세포종류의 이름이 아니라 해당 암세포의 주 바이오마커 이름으로 불리우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dMMR암, MSI-high암 등등.... 면역항암제 하면 보통 PD-L1과 관련이 있는 키트루다를 많이 사용하는데, 다른 바이오 마커와 연관이 있는 면역항암제도 있으므로 이부분도 반드시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면역항암제는 암의 종류와 상관 없이 바이오마커만 맞으면 효과과 높다고 점점 증명을 넘어 이제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키트루다가 그렇게 많이 사용되는 이유는,,음...키트루다 공급사가 MSD인데 MSD는 독일 머크의 미국외 지역 자회사 입니다.영업목적으로 미국에서는 머크 그외 지역에서는 MSD를 활용하지 않나 생각됩니다(저의 뇌피셜입니다.) 키트루다는 한국에서 MSD를 통해서 공급을 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제약 관련 리베이트에 있어서도 선진국이고. 머크는 아마도 윤리경영 관련 문제를 회피하기 위해서 MSD를 통해서 공급하고 있지 않았을까 하는 것이 저의 생각 입니다. MSD가 비지니스 측면에서 영업을 잘 하고 있어서라고 봅니다...말이 잠깐 옆으로 갔네요...키트루다 계열의 면역항암제는 젬퍼리, 옵디보 등이 있고, 제가 본 논문에 따르면 키트루다 보다 효과가 더 좋은 경우가 많았습니다. PD-L1이외의 바이오마커 중에서 면역항암제의 효과와 관련이 깊은, 치료확률이 높은 바이오마커는 dMMR과 MSI-high, CTLA-4 등 입니다. 임싱결과에 의하면 보통 PD-L1발현 여부로 면역항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