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원리 입니다.
그런데 임상을 해보니 PD-L1여부와 상관없이도 암세포가 dMMR과 MSI-high일 경우 면역항암제를 투여하면 면역세포가 암세포를 공격하고 사멸을 시키는 확률이 매우매우 높다는 것,,일부 암(직장암 요로상피암 대장암 간암 췌장암 담도암) 의 경우 100% 관해, 발견된 겁니다.(젬퍼리 임상)
dMMR/MSI-H + PD-L1 양성 치료효과 매우 높음..일부 암 100% 관해
dMMR/MSI-H + PD-L1 음성 치료효과 높음
PD-L1 양성 + MMR 정상 면역항암제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음
PD-L1 음성 + MMR 정상 사실상 다른 방법을 찾아야 함
dMMR이 있는 경우 거의 대부분이 MSI-high가 나타납니다. 90% 이상 일치. 하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MSI-high의 원인이 꼭 dMMR이라서만은 아니기 때문 입니다.
위의 두 가지 바이오마커 외에도 CTLA-4라는 바이오마커가 있습니다.
CTLA-4(이필리무밥 사용-흔히 여보이)
암세포는 T세포의 CTLA-4를 이용해 면역회피합니다.
→ 그래서 면역세포가 암을 공격하지 못하게 됨. 이때 사용하는 약물이 바로 CTLA-4 억제제(이필리무밤-여보이)입니다.
암세포에 있는 PD-L1 단백질이 인체 면역세포의 활성을 억제하는 차원인 반면에 환자의 면역세포에 있는 CTLA-4단백질은 아예 면역세포의 시동 자체를 꺼버리는, 아주 강력한 면역세포의 기능을 상실하게 만드는 것 입니다. 환자의 면역세포가 CTLA-4 단백질을 가지고 있다면 면역세포는 절대로 그 기능을 발휘할 수가 없습니다. 이유는 CTLA-4단백질이 암세포의 B7단백질과 결합하는 순간 면역세포는 면역세포가 아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