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요법이 효과가 있었다는 논문을 제법 많이 봤었는데..이제 한국에서도 해당 요법이 사용가능해 졌습니다. 2025.5.25 현재 분당차, 건국대 병원에서 담도암에 옵디보+여보이 처방이 가능한 것으로 확인하였습니다. 그리고 젬퍼리(도스탈리맙)의 경우 국내에서는 2026.6.12 현재 자궁내막암에만 사용허가가 난 것으로 보입니다. 다른 암의 경우는 사용허가가 아직 나지 않았다는 것 입니다. 대부분의 병원에서는 처방을 자궁내막암에만 할텐데요.. 젬퍼리의 경우 dMMR MSI-HIgh의 경우 직장암 대장암 외에도 간암 담도암 췌장암에서도 100% 관해를 보고한 논문이 있습니다. 만약에 허가난 암종이 아닌 다른 암종이라면, 우선 현재 치료중인 병원이 종합병원 이라면 사전승인 요법을 주차의랑 상의해 보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잘 안 해주려고 할겁니다. 불가능하다면 심평원 전화해서 현재 사전승인요법 가능한 병원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래도 안 되면, 개인 암클리닉 오프라벨 처방으로 알아보셔야 합니다.(지샘병원 혹시 가능한가요?) 제가 여태껏 본 것을 종합해 판단하면,,면역 항암제 최고의 조합은 잼퍼리+여보이 조합 입니다. 거기에 아바스틴(신생혈관 억제제) 추가? 저는 이제 현재 병원과 의료진에 의문이 생깁니다. 암치료에 있어 면역항암제의 임상결과가 이 정도 까지 왔는데, 왜 암 환자가 오면 1. 바이오마커 검사 2.해당 바이오마커에 맞는 면역항암제 조함 & 치료 를 먼저 고려하지 않는지 의문 입니다. 수술을 최우선으로 하고, 혹은 세포독성항암제를 통한 항암을 일차적으로 생각하는지..왜 면역항암제 사용은 임상만들 통해서 많이 실시하는지... 물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