것으로 그 성질이 변해 버립니다. 따라서 환자의 면역세포가 CTLA-4 단백질을 가지고 있다면 면역반응을 통한 암치료는 어렵다고 봐야죠. 아무리 운동하고 식이관리하고 스트레스 관리를 해도 안 된다고 봐야죠.
하지만 해당 바이오마커의 발현 여부 검사는 검사비용이 꽤 비싼 걸로 알고 있습니다. 보통의 경우 흔히들 유전자 검사라고 하는 것을 통해 표적항암제 관련 유전자변이 검사와 PD-L1의 발현 여부만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표적항암제 사용을 위한 유전자 검사의 경우 해당 유전자가 있을 경우 특정 항암제가 잘 듣는다 라는 임상결과를 바탕으로 합니다만(그래서 표적항암제), 이것은 면역항암제를 사용해 자체 면역세포가 암세포를 죽이는 방법과는 완전히 다른 접근 입니다.( 표적항암제는 일종의 세포독성항암제인데 특정 유전자를 가진 사람에게 잘 듣는 것????).
따라서, 필요할 경우 추가적인 면역항암제 사용을 위한 바이오마커 검사를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아마 미국으로 보내서 검사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확하지는 않습니다.(누가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D-L1 검사비용은 급여 지원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고 10만원 미만으로 알고 있습니다. 누가 좀 알려주세요 저희는 90만원인가 100만원..기억이 잘 나질 않습니다.
dMMR /MSI-High의 검사비용은 50만원이 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주치의랑 상담해 보시기 바랍니다. 몇 백만원이라는 얘기도 있습니다.
보통의 경우 dMMR/MSI‑H 검사는 보통 대장암, 자궁내막암 등에서 면역항암제 선별 목적으로 시행되며,
PD‑L1 검사는 폐암, 위암, 방광암 등에서 면역항암제 대상 판단에 사용됩니다.
하지만 앞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