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다. 즉 개인의 경제적 부담능력 여부 입니다. 심평원이 해당 항암제의 사용을 승인 하였더라도 급여 / 비급여 여부를 구분 합니다. 급여가 되는 항암제가 있고 그렇지 않은 항암제가 있습니다. 급여가 되지 않을 경우 비용이 부담이 될 수도 있습니다. 현재 면역항암제의 경우 승인이 일부되어 있기는하지만 비급여로 투여를 받아야 하는 것이 많습니다. 면역항암제 비급여 투약의 경우 보통 투약기간이 6개월 이상 이므로, 1억이 넘는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면역항암제의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회당 3백~천만원까지도 가는 것 같습니다. 실비보험이 있을 경우 해당 약정이 있다면 지원을 받으실 수도 있고 제약사 자체 환급 프로그램으로 일부 비용보전도 가능합니다. 소득이 일정수준 이하일 경우에는 정부에서도 지원하는 부분이 있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람마다 돈의 기준과 그 가치가 틀릴텐데, 글쎄요. 솔직히 말씀 드리면 답은 정해져 있는 것이고( 사랑하는 가족을 살려야 하는 것) 돈이 아까운(?)...제 삶의 기준은 1. 나의 건강 2, 가족, 3 친구 4 직장 입니다.
임상이란 것이 있습니다. 흔히 말하면 새로운 약물을 환자 대상으로 시험적으로 투여하고 그 결과를 관찰하는 것입니다.
임상중에 면역항암제를 사용하는 임상이 많이 있습니다. 면역항암제 단독 투여 혹은 기존의 세포독성항암제와 병용투여 등으로 진행이 되는데 바이오마커나 병의 상황이 맞을 경우 참여가 가능합니다. 일단 신약을 사용할 수 있는 기회이고, 기존의 세포독성 항암제와 병용투여가 많으므로 추가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임상시험 정보는 여기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https://nedrug.mfds.go.kr/sea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