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inic 항암치료를 한다면 1차적으로 임삼창여를 통한 면역항암제 혹은 면역항암제+세포독성항암제 병용 사용이 좋다고 생각하고 만약 임상참여가 불가능하다면, 다음으로는 급여 혹은 비급여를 통해 면역항암제를 세포독성항암제 보다 먼저 사용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이유는 세포독성항암제는 경우 결국 내성이 오게 되어 있고, 시간과 사용할 수 있는 약제 종류가 제한되어 있다보니 좀더 기대효과가 높은 약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임상은 서울의 대형 병원에서 제일 많이 진행이 됩니다. 서울의 메이저 병원을 선태하는 이유중의 하나이기도 합니다. 항암의사 만나는 처음부터, 면역항암제 임상참여 의사를 조용히 내보이시고 가능하면 참여를 적극적으로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 항암의사는 표준치료 부터 시작합니다. 아마 95% 이상이 그렇게 치료를 시작할 겁니다. 많은 분들이 임상이 불가할 경우 금전적인 문제로 일반 표준항암치료를 많이 하실 텐데요..저의 생각은 집을 팔고 대출을 받아서라고 처음부터 면역항암제 사용하시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그게 제한된 약제 가짓수를 아끼는 방법이고 최악의 경우 조금이나마 같이 있을 수 있는 시간을버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저의 경우구요. 사람마다 처한 환경도 다르고 생각도 틀리므로 뭐라고 할 수는 없을 것 같네요. .치료가 잘 된 사람에게 암은 그저 하나의 질병이지만 치료가 잘 되지 않았을 경우..암은 말 그래도 암 입니다. 남은 사람들의 아쉬움이 너무도 큰 것 같습니다. 보조치료의 경우,,,기본적으로 효과가 없다고 봅니다. 이유는 효과가 있으면 표준치료가 되었지 왜 아직까지 보조치료라고 부르겠습니까? 그런데 이것저것 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