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제를 사용할 경우 여러가지 부작용이 나타나는데요
구역질이 나고 속이 불편함
열이나고 오한
식욕이 없음
머리가 아프고 피부에 발진이 생김
기본적으로 항암제는 독약입니다. 항암제 이름을 보면 '시스' '사이드' '플라딘' 등등의 이름이 많은데 모두 백금기반의 독약 입니다. '-cide'는 독약입니다. 그래서 부작용이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이걸 각오하고 사용을 하는 것 입니다. 따라서 정상세포도 같이 죽어 나갑니다. 특히 암세포와 같이 세포 분열이 빠른 세포, 머리가락, 위 점막, 식도의 상피세포 등은 암세포와 동일한 타격을 받습니다. 부작용이 나타나면 해당 부작용을 줄여주는 완화시켜주는 약제가 있으므로 진료 혹은 응급실을 통해 해당 증상을 얘기하고 처방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그럼에도 게속 증상이 나타나면 감내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항암제가 암세포만 깔끔하게 죽여주지 않습니다.
항암제 1세대 항암제 2세대 항암제 3세대 항암제로 구분이 되고 있습니다.
1세대 항암제는 흔히 세포독성 항암제로 빠르게 분열하는 세포에 영향을 미쳐 암세포의 성장을 방해 사멸하는 항암제이고
2세대 항암제는 표적항암제로 여러가지 표적인자로 암세포를 구분해서 작용하는 항암제
3세대 항암제는 면역관문억제제라고 불리우는 면역항암제 입니다. 면역항암제는 암세포에 있는 특정인자를 무력화시켜 면역세포가 암세포를 적으로 인지하게 하고 사멸시키는 방식이라 정상세포에 미치는 부작용이 훨씬 적고, 효과가 있을 경우 오랫 동안 유지가 됩니다.
항암제 구분 2024.6.14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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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제 사용관련해서 항암제의 종류가 많기도 하고, 암종별로 항암제가 다 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