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 그 타격효과가 더 큰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암이 전신질환이다보니.. 보이는 암의 제거보다는 보이지 않는 암과의 싸움에 더 무게를 두고 싶습니다. 저희의 경우는 복부혈관에 전이가 발견되어 교수 결정으로 양성자 치료를 했었고, 해당 부위는 끝가지 추가적인 문제는 없었습니다. 따라서 전이가 있다고 해서 양성자 치료가 되지 않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전이가 있는 환자의 양성자 치료 가능여부도 담당교수랑 상의해 보심이 좋겠습니다. 먼저 말씀 드린 세포독성항암제의 경우 다른 조건이 동일하다면 결국 내성이 온다고 말씀을 드렸는데요. 여기서 말하는 다른 조건 이라면 1. 식이습관 2. 운동습관 3. 스트레스 관리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스트레스 관리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구요.. 스트레스 관리를하려면 제일 중요한 것은 스트레스 유발인자를 제거하는 것이 첫 번째 입니다. 일반적인 사람이 스트레스를 받는 다고 하면. 1. 직장 2. 가정 3. 그외 대인관계 등일텐덴요/./직장. 그외 대인관계등은 바로 조절.차단이 가능하지만 가정, 가족은 그렇지 않을 것 같습니다. 본인에게 조용히 간절하게 물어 보세요..별의 별 것이 나올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 관리 관련해서 수동적으로 스트레스를 관리만 하지 말고,,,적극적으로 즐겁고 유쾌한 활동을 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이 기분이 좋거나 즐거울 떄 나오는 호르몬에 아드레날린 도파민 등이 있는데 머 도파민은 마약이나 도박을 할 때 많이 분비되긴합니다. 이 호르몬들이 암의 생성 증식을 억제한다는 연구가 실제로 있습니다. 이건 제가 재미삼아 찾아봐서 알게되었는데,,,그 시작은 곰곰히 생각을 해보니, 마약중독자가 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