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어떻게 영향을 끼칠 수 있는 부분이 아닌데 걱정하면 환자가 스트레스만 받음. 수술 후에는 항암을 시작할 수도 있고 항암을 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보통 1기고 고령의 경우는 항암을 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체력적으로 정신적으로 상태가 괜찮으면 항암을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고 경제적 여유가 되면 면역항암제 부터 사용을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함. 수술 후 항암을 하는 이유는 보이는 암이 전부가 아니기 때문임. 그리고 운동 식이 스트레스 관리 꼭 해야함. 일부 논문에서는 수술 후 항암을 하는 것 보다 운동을 열심히 하는 것이 재발, 전이 방지에 더 효과적이라고 함. 수술 후에 항암여부를 떠나 1개월, 3개월, 6개월 간격으로 추적관찰은 하게 되는데, 3개월 마타 CT를 찍어 추적관찰을 하는것이 보통입니다. 추가적인 전이 재발이 없으면 정맣 좋은데, 초기의 경우 3개월~12개월까지는 별 이상이 없다가 재발이나 전이가 나타날 수 있고, 2-3기의 경우는 수술후 항암치료를 하는 경우에도 빠르면 1달 에서 3개월 사이에 재발 전이가 관찰될 수 있습니다. 그럴 경우 항암제를 바꾸게 됩니다. 수술 후에 항암을 할 경우(보통 보조적 요업이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 세포독성 항암제의 경우 9~18개월 사이에 전이 재발이 많이 일어아는 것 같습니다..이것은 제가 어던 데이터를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고 여기서 많은 글을 읽다보니 그정도로 보인다는 얘깁니다. 재발 전이가 나타날 경우는 항암제를 바꾸게 되고 일반적으로 맨 처음 사용한 1차 항암제 보다는 그 효과가 떨어진다고 합니다. 저희의 경우는 7개월 정도 사용했던 것 같습니다. 3차 항암제의 경우는 그 효과가 더 떨어진다고 봐야합니다. 그